MISTERY

프로토타이핑(Prototyping), POC (Proof Of Concept), Pilot, BMT(Bench Marking Test) 개념

POC는 프로젝트 도입 전 검증, Piolet은 대규모 프로젝트 전 시험하기 위한 소규모 프로젝트이며 목표는 본 프로젝트에 대한 피드백, BMT는 입찰평가를 위한 테스트 라고 정리할 수 있겠다.


1. 프로토타이핑(Prototyping) 

개발대상물 전체 또는 일부분에 대해 실제로 동작하는 모델을 조기(대규모 프로젝트 초기)에 구성하는 것으로 개발대상물의 규모를 축소하고 기능을 제한해 시제품을 만들어 보는 방법이다.

이 방법의 목적은 개발될 시스템의 동작과 특성을 사전에 명확히 파악함으로써 개발자와 사용자간의 의사소통을 향상시키며, 또한 개발 자체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있다.

2. 개념증명 POC (Proof Of Concept)

기존에 시장에서 사용되지 않던 신기술을 프로젝트에 도입하기 전에 검증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
사업과 관계가 약간은 동떨어진 기술 검토를 위한 프로젝트 고객사에서 하고 업무는 아주 간단한 것을 수반. 신기술 여부는 중요치 않음

3. Pilot

이미 검증된 기술을 가지고, 대규모 프로젝트 진행에 앞서 소규모로 진행해보는 시험 프로젝트를 말함.
본사업(프로젝트) 진행을 위한 수행안 검증 프로젝트로 가령 기술셋을 확정했으면 그 기술셋으로 실제 업무에 적용해보고 문제점이나 개선안을 마련해서 본 프로젝트에 피드백 주는 것
(계획, 기술문제, 관리요소, 위험요소, 비용 이런 것을 피드백하는 용도, 당초 기대한 효과에 비해 결과가 너무 미미하거나 비용이 많이 들면 취소)

4. BMT(Bench Marking Test)

말그대로 성능테스트입니다.
예를 들면 00발주처에서 테라바이트 라우터를 도입한다고 할때, 입찰에 응한 업체들의 제품에 대해서 성능비교를 하는 겁니다.
필요에 의해 이것 저것 골라다가 테스트해보고 비교하는 것. 장비 뿐만이 아니라 소프트웨어(솔루션)도 포함되구요.
(대부분은 수평적으로 기술셋 비교에 대한 내용이 많지만 업무적 특성을 포괄하는 솔루션인가? 이러한 요건이면 업무도 물론 수반)

 




R&R(Role and Responsibility) : 역활책임 

가끔 사회 초년생들이나 조직사회를 못하셧던 분들의 R&R에 대해 햇갈려하며 이론적으로 이해를 못하시는분들이 있다.

그분들의 위해 정확히 역활분담에 대해서 정확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제일 중요한 순서대로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먼저 그 프로젝트의 대장인 PM 부터 시작하겠습니다.

 

* PM(Project Manager)

모든 관리 업무를 책임지며 사람으로 외부 팀과 인터페이스를 및 커뮤니케이션 담당하고 의견을 조율합니다.

또한 내부팀의 외부의 폭풍으로 부터 막아주는 쉴드 역할도 합니다!

 

보통 PM은 다음과 같은 R&R을 가집니다.

- 프로젝트 성공에 대한 책임

- 프로젝트 팀 구성에 대한 권리와 책임

- 프로젝트의 업무 정의

- 리스크 관리 및 외주 관리

- 다른 팀과의 또는 프로젝트 팀간의 의사소통

 

 

* PL(Project Leader)

PL의 경우에는 프로젝트 마다 생길수가 있을수도 있고 없을수도 있습니다.

프로젝트가 큰경우에는 워낙에 사람이 많기때문에 PM이 모든 사람들을 다 관리하기 힘들기 떄문에 각각의 파트별로 별도의 새로운 장을 형성합니다

 

PL의 R&R은 PM의 작은 역활이라고 생각하며은 쉽게생각하게 됩니다.

- 각 본인의 파트에 대한 설계와 무결정에 대한 책임

- 구현단계 이끌기

- 각 본인의 파트에 대한 의사소통

- 각 본인 파트에 검토 및 보고서 작성

- 다른파트간의 협업

 

문서 작성 능력이 흔히 간과되곤 하는데, 이 역시 프로젝트 리더의 가장 중요한 능력 중 하나이다.

 

 

* PE(Project Engineer)

프로젝트 엔지니어 말그대로 입니다. 그 프로젝트의 실무자입니다.

 

- 상세 설계에 대한 책임

- 구현 일정 산정에 대한 책임

- 프로젝트가 주어진 요건에 맞게 동작 및 완료가 되게 만들어야 하는 책임

- 회사의 표준을 따를 책임

- 프로젝트에 결함이 없도록 해야할 책임

 

 

그 밖에 QA(Quality Assurance) 빌드/릴지르 담당자, 기술 문서 작성자등이 있습니다.

 

어느정도 이론성도 많이 들어 가지만 내용을 읽어 보면은 프로젝트를 하게되었을때의

조직도가 어떻게 흘러가는지는 금방 감을 잡을수 있을듯합니다^^







출처 : http://comshin.tistory.com/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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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Banollimsoft_stybd_mobile.pptx

 

오랜만에 웹기획자료를 올려드리는거 같습니다.

 

요즘 블로그에 유용한 팁위주로 포스팅을 햇었는데 이번에 회사에서 모바일웹 프로젝트가

 

수주되었는데 스토리보드를 짜는중에 기본 뼈대는 같이 공유를 하는것이 좋을꺼 같네요^^

 

 

첫 화면은 프로젝트명 및 해당 문서를 작업한 최신날짜를 기재합니다.

Ex : Project Name -> 사군자한의원

 

 

2번째 화면은 버젼별로 구분을 하는것입니다. 최초버전은 1.0이 되겠으며 고객의 요구사항이 반영된다던지 기능상의 변화가 있을 시 초기 1.0ver에서 바뀌는 부분이 있다면 버전업을 해줌과 동시에 날짜 및 작성자를 변경하여 추후에 바뀌는 부분에 대해서는 알기 싶도록 하기 위한 용도입니다.

 

 

이것은 각 스토리보드 화면을 그리기전 여기 이 화면은 어디 메뉴의 화면이라다고 스토리보드를 보는사람에게 알기 싶게 하기 위함으로 표시를 하는것입니다. 모바일웹 같은경우에는 개발부분에 있어서는 그렇게 복잡하기 들어가지는 않고 대략적으로 디자인 5~7페이지 및 (온라인 폼메일/게시판) 등으로 이루어지게 됩니다.

 

 

이 화면은 이제 각 페이지별로 들어갈 내용이나 레이아웃등을 아이폰 중앙에 있는 흰색 BG에 파워포인트를 활용하여 컨텐츠 내용 및 각 레이아웃을 그립니다.

 

모바일웹 스토리보드는 홈페이지 스토리보드보다는 왠지 모르게 엄청 간소한 느낌이 있네요 ㅎㅎㅎ

원본파일은 첨부하여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 http://blog.naver.com/chojh1178/90139794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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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능정의서 1.0.xls

 

기능정의서(메뉴구조도) 

 

이번 포스팅에서 소개 드릴 부분은 초기 기획시 클라이언트와 꼭!!!<-- 협의를 해야 하는 기능정의서 입니다. 기능정의서란 간단히 말해 영업단계에서 협의되였던 메뉴들을 정리하여 각 메뉴들마다의 기능을 문서로 정리 한 것을 뜻합니다.(디자인페이지로 분류가 되거나 개발페이지로 분류되는 부분들은 어떠한 이슈사항들이 있는것인지 관해서 말이죠.)

 

기능정의서 역시 스토리보드와 마찬가지로 문서이력관리가 중요합니다. 변동사항이 잇을 시에는 버전업으로 분류를 하는것이 추후에 관리하기 용이합니다.

기능정의서는 홈페이지(웹사이트)의 특성에 따라서 메뉴의 레벨과 관리자연동 여부,로그인 여부,유료페이지 여부 등 여러 가지 항목이 추가 될 수 있습니다.

 

 

캡쳐를 해서 올리니 화면이 잘 보이지 않네요.. 첨부파일에 파일 첨부해드리는 다운 받으셔서 보시면 더 보기 쉬우실 듯 합니다. 

 

기능정의서 1depth 메뉴 오렌지색으로 된 부분들은 해당 사이트맵의 1depth 메뉴를 표기를 한후

하단 카테고리에 따라 2depth 3depth를 입력하여 줍니다. 카테고리별로 메뉴들이 정리가되면

일반적인 디자인페이지인지  프로그램이 들어가는 페이지인지 게시판의 권한이라던지 기본적인 사항들을 정확하게 구분을 지어 놓습니다. (개발이 들어간 페이지는 파랑색으로 색상을 바꾸시면 추후에 디자인페이지와 개발페이지 구분이 확실히 됩니다.)

 이렇게 메뉴구성 및 각 페이지 별 용도로 기재가 완료가 되면 상단의 프로젝트명,작성자,최초작성일,버전관리 등을 기재하고 하단의 개발언어,호스팅,기존홈페이지 주소 등을 기재하여 클라이언트에게

컨펌요청을 합니다.

 

기능정의서는 기획초기 당시에 클라이언트와의 프로젝트 작업양에 대한 일종의 확인절차입니다.

엑셀 문서에 각 개발에 관한 내용은 상세히 적을 수 없기 때문에 그러한 내용들은 스토리보드로 작업을 하며 기능정의서로 초기에 클라이언트와 협의가 되야 프로젝트 마무리 단계에서 문제가 생기지 않더군요..^^

 

 

 

 

 

 

 

 

 

출처 : http://blog.naver.com/chojh1178/90139794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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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프로젝트스케쥴_201201_v1.0.xls

 

이번에 소개해드리는 파일은 단일 프로젝트만 일정관리 하는것이 아니고 전체 프로젝트 (회사에서 진행되고 있는 전체 프로젝트가 되겟죠^^?)를 조율하면서 전체적인 PM(일정을 관리하시는 프로젝트 매니저)의 역활을 하시는 분들이 사용하시는 문서입니다. 바로 전체 스케쥴표 이구요. 

각 프로젝트 별 정보와 구성원 및 진행 상황, 일정 등을 확인 하실 수 잇습니다.

 

 

 

각 파트별로 색깔은 틀린것으로 설정하여 (기획/디자인/개발) 알아 보기 쉽게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측에 날짜부분에 일정을 체크하는것도 해당색상에 맞쳐서 하는 것이 좋겟지요.

프로젝트의 기본 정보 분만 아니라 프로젝트의 특이사항도 기재할 수 있기 때문에 전체 회의때 각 파트별로 공유를 할 수 있다면 지금 진행이 되고 있는 프로젝트의 문제점도 빠르게 파악 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 단일프로젝트만 진행을 한다면 일정에는 그리 큰 어려움이 없습니다. 그러나 한사람이 다수에 프로젝트를 일정관리를 할때 언제나 문서를 최신화 하여 그때 그때의 일정을 체크 할 수 있다면 모든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실 수 잇으실 겁니다!!^^

 

 

 

 

 

 

 

 

 

출처 : http://blog.naver.com/chojh1178/90139794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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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Banollimsoft_stybd_basic.pptx

 

처음 웹기획쪽으로 화면설계서(스토리보드)를 제작하려는데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이 많을 것 같아서 기본적인 스토리보드 템플릿을 만들어 봤습니다. 

 

 

메인표지,속표지,내용 등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각각의 세부적인 내용들은 보기 - 슬라이드 마스터 메뉴에서 로고 및 작성일,작성자를 수정 할 수 있습니다. 

 

1.메인표지

 

-메인표지는 화면설계서(스토리보드)파일을 처음 열어 볼때나 인쇄할 때 가장 첫 페이지를 장식하게 됩니다. 프로젝트명과 제작사 로고,고객사 로고,작성일 등이 들어가며 저작권에 대한 문구를 넣어 주시면 됩니다. 

 

 

2. 문서이력

 

-모든 문서는 이력관리가 중요합니다. 문서의 변경이 있을 때 마다 버전업을 해서 관리를 꼭 해 줘야 합니다. 그래야 파일을 주고 받을 때 혼선이 생기지 않습니다.

 

3.속 표지

-각 분야별로 표지를 삽입해서 해당 부분의 내용을 알아 볼 수 있도록 해줍니다. 크게 사용자 화면,관리자 화면으로 나뉘어 지며 세부적으로는 메뉴명에 따라 구성이 되거나 GNB 영역,독립영역,회원관련 등으로 나누는 경우도 있습니다.

 

※GNB 영역 ?

-홈페이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메뉴바 영역이라도 생각하시면 됩니다.

 

 

4.내용

 

-전체 내용이 들어가는 페이지 입니다. 페이지를 표시해 주고 화면이동경로,페이지 별 각 기능에 대한 상세설명 등이 들어갑니다. 홈페이지(웹사이트) 특성에 따라서 세로형이나 모바일용으로도 템플릿을 제작해서 사용하는 방법들이 있습니다.

 

 

 

화면설계서를 작성하기 이전에 사이트,기능정의서 등을 확실히 작성 후 작업하시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스토리보드란 말 그대로 고객의 요청사항 및 사이트의 전반적인 그림을 그리는 것입니다.

클라이언트의 요구사항 및 변경사항등이 반영이 안된 스토리보드로 각 디자이너분 및 개발자분이 작업을 하게 된다면 올바른 프로젝트가 나올리 없을 것입니다.

 

어느새 날씨가 많이 풀려 정말 봄 느낌이 나네요.

아직 일교차가 크니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 http://blog.naver.com/chojh1178/90139794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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