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나는 Senior Software Engineer라는 타이틀을 얻게되었다.

Developer와 Engineer의 차이가 모호한 상태에서 Engineer란 무엇이고,

이 사람들은 나에게 어떠한 능력을 요구하는가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다.


What's The Difference Between a Developer and an Engineer?

수많은 글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차이를 명확하게 아는 사람은 별로없다.


Developer 가 개발에 좀 더 치중 하였다면, Engineer 는 이를 포괄하여 더 많은 것들을 할 수 있는 이러한 뉘앙스를 보여준다.

대충 이러한 내용으로 내 머리에 저장하고, 다시 Engineer 가 뭘까 고민해 보았다.

사실.. 이런 것을 고민 할 나이는 아닌 것 같고, 고민 할 시간도 없는데,

문득 내가 뭘해야 하는가에 대한 의문에서 부터 그 궁금증은 더해갔다.


어떤 사람이 써놓은 글귀가 나를 그 궁금증에서 조금이나마 해소되게 해주었다.


공학에 대해 정의:

'' 한문으로 하면, '' 입니다. 여기서 위의 '' 과학이고, 아래의 '' 현실입니다. 그럼 공학이란 위의 '' 아래의 '' 이어주는 '|' 것을 뜻 함.

, 과학과 현실을 이어주는 학문이 공학이라고 정의.


그래 나는 꿈을 현실로 만들어 주는 사람이다.


로샤스




KR:

MPC Project는 소규모 업체에서 인력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하며, 장비, 자제 관리등을 할 수 있도록하는 통합 메니지먼트 시스템이다.

NZ:

The MPC Project is an integrated management system that allows small companies to manage their workforce, equipment, and self-man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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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March 2017] MPC Project Start  (0) 2017.04.04

목표를 이루는 시간 관리법


 

많은 사람이 시간이 없다는 고민을 많이 토로한다특히 직장인은 더 그렇다하지만 한 번 정도는 진지하게 생각해 봐야 하는 부분이 있다정말로 우리는 시간이 부족한가혹시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귀한 시간을 흘려보내지는 않는가?

 

내(신 박사) 대학원 시절에는 어떤 강압적인 통제가 없었다일주일에 한 번 있는 연구실 회의 때 발표할 수 있는 자료를 준비하는 정도가 유일한 통제였다회의 발표도 별로 어렵지 않았다하지만 나는 그룹 회의를 매번 통과하려고 대학원을 간 것은 절대 아니었다당연히 박사 학위를 받는 것이 표면적 목표였고박사 학위에 걸맞은 통찰력 및 탐구능력을 습득하는 것이 궁극적 목표였다.

 

나는 어느 날 가만히 앉아 자신의 연구 및 학습 시간과 밀도를 들여다보았다사태는 심각해 보였다이렇게 해서는 5~6년 뒤에 훌륭한 박사가 될 것 같지 않았다뭔가 제대로 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다는 불안한 마음이 엄습했다.

 

그래서 우선 시간 관리를 제대로 하기로 마음먹었다시간을 야무지게 활용하려고 야심 찬 계획을 세웠다하지만 생각보다 나 자신이 향상되는 것을 느끼지 못했다그렇게 뭐가 잘못되었는지 파악이 안 된 상태로 계속 하루하루를 흘려보냈다그런데 우연한 기회에 박사과정이 아닌 인생에 큰 영향을 끼치는 시간 관리법을 찾게 되었다.

 

실험하는 연구자들은 연구노트라는 것을 적는다매일 나오는 실험 결과를 적기도 하고때로는 떠오르는 아이디어 혹은 세미나에 참가했을 때 내용을 적기도 한다그렇게 연구하는 많은 학생은 습관적으로 연구노트를 들고 다닌다하루는 연구노트를 들고 세미나에 들어갔다가 집중이 너무 안 돼서 기존에 연구노트에 적은 것들을 살펴보았다.

 

그러다가 예전의 실험 결과만 대충 적혀 있는 쪽을 되돌아보니 도저히 이날 무슨 일을 했는지 기억이 나질 않았다그래서 나는 내일 적을 페이지부터 왼쪽에 줄을 그어서 24칸으로 나눈 뒤 매시간 무엇을 했는지 간략하게 메모하기로 했다.

 <!--[endif]-->

맨 처음에는 점심시간이나 저녁 시간 혹은 퇴근 전에 기억을 떠올리면서 기록을 하다가 막상 그렇게 떠올리려고 하니 구체적으로 생각이 안 날 때가 많아서 두 시간마다 한 일을 적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단순히 어떤 일을 했는지 적다가 나중에는 몰입 정도를 Good/SoSo/Bad로 나누어서 추가로 적었다그렇게 처음 보름 정도 신경 써서 꼼꼼히 기록했다그리고 다시 기록을 살펴보았을 때 나는 많은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일단 직접 실험을 하지 않을 때는 몰입도가 낮다는 것을 알았다실험할 때도 장비가 돌아가고 있으면 논문을 보거나 다른 일을 할 수 있는데그런 시간도 많이 낭비한다는 것이 보였다. 나는 평소에 실험 외 시간에 4~5시간은 공부한다고 생각했지만막상 내가 논문을 읽거나 교과서를 보는 시간은 정량적으로만 2~3시간이었고 집중도를 따졌을 때는 1시간 미만인 날도 많았다.

 

이렇게 체계적으로 매일 했던 일을 기록하니 어떻게 노력을 해야 하는지도 명확해졌다. 나는 어느 정도 기록하는 습관이 자리를 잡은 다음부터는 시간에 대한 개념이 새롭게 정립되어 가는 것을 느꼈다.

 

우선은 시간을 허투루 쓰는 것이 상당히 불편했다연구노트에 집중 정도를 SoSo나 Bad로 적으면 뭔가 죄를 짓는 기분이었다그러다 보니 나는 Good을 기록하기 위해 의식적으로 더 많이 노력하게 되었다그리고 무조건 집중도가 높은 공부 시간을 3시간 이상 늘리려고 노력했고실험 중 시간이 남을 때 논문을 보면 뭔가 시간을 정말 알차게 쓴 것 같아서 Best라고 적기까지 했다.

 

나는 일 년 이상 악착같이 열심히 기록했다그럼 체계적인 시간 관리의 결과는 어땠을까2년 만에 박사논문을 다 쓰고도 남을 만큼의 실험 결과를 만들었고그 결과를 바탕으로 2년 동안 5개의 일저자 논문을 상당히 좋은 저널에 게재하는 데 성공했다. 그리고 졸업하기 전까지 일 년 넘게 내 박사논문 주제와 다른 실험을 연구실과 후배들을 위해 진행했다.

 

졸업 후 연구실은 그 주제로 50억 이상의 연구 자금을 유치했고두 명의 학생이 그 주제를 이어받아 좋은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이 모든 것이 시간 관리에서 시작된 결과다.

 

이것을 통해 알 수 있듯이 시간 관리를 잘하려면 막연한 생각이 아니라 실제 자신이 시간을 어떻게 쓰는지를 객관적이고 구체적으로 알아야 한다. 내가 그랬던 것처럼 지금부터 최소 일주일정도 자신이 어떻게 시간을 쓰는지 매시간 적어 보길 바란다그리고 더 나아가 그 시간에 대한 자신의 평가도 적어 보자그렇게 일주일 이상의 데이터를 확보하면 생각보다 활용할 시간이 많음을 알게 되고 양적인 측면과 아울러 질적인 측면에서도 시간을 어떻게 활용할지 알게 될 것이다.

 

결국자신의 활용 시간을 제대로 파악한다면 그 시간에 실현시킬 단기 목표를 세울 수 있으며 이는 성취 확률을 높여줄 것이다그런데 하고 싶고 해야 할 일은 많은데 시간이 부족할 수 있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이때는 우선순위를 정확히 정해야 한다.

 

자기계발계의 거장 스티븐 코비는 우선순위를 정할 때 자신이 할 일을 긴급성 과 중요성 이라는 두 가지 기준으로 나누어 살펴보라고 말한다긴급성은 실제로 시간이 급한 것도 되지만 마음속에서 급한다시 말해 바로 하고 싶은 것도 될 수 있다그렇다면 그것은 다음 네 가지로 나눠볼 수 있다.

 

1) 긴급하면서 중요한 일(긴급성 O, 중요성 O)

2) 긴급하지 않지만 중요한 일(긴급성 X, 중요성 O)

3) 긴급하면서 중요하지 않은 일(긴급성 O, 중요성 X)

4) 긴급하지 않으면서 중요하지도 않은 일(긴급성 X, 중요성 X)

 

1번과 4번은 크게 신경 쓸 필요는 없다일단 긴급하지만 중요한 일은 누구나 알아서 할 가능성이 크다예를 들어 내일 중요한 시험이 있다면 발등에 불이 떨어졌으니 대부분 시험공부를 할 것이다반대로 긴급하지도 않고 중요하지도 않은 일은 잠깐 할 수 있지만 대부분 이 일에서 쉽게 벗어난다바둑에 관심 없는 여성이 바둑 TV를 계속 볼 일이 없는 것처럼 말이다문제는 2번과 3번이다.

 

우리는 중요하지만 긴급하지 않은 것들을 등한시하는 반면 중요하지 않지만 긴급한 것들을 우선순위에 두는 경향이 강하다예를 들어 독서를 하기보다 의미 없는 인터넷 서핑을 하는 것이다독서가 중요한 것은 알지만 대부분 긴급하게 생각하지 않는다지금 당장 하지 않는다고 해서 누가 뭐라고 하지도 않고 그리 재밌어 보이지도 않는다그래서 실천 계획 속에 독서는 빠졌거나 있어도 하지 않는다하지만 의미 없는 인터넷 서핑은 실천 계획에 없는데도 잘도 한다인터넷 서핑 자체가 나쁘다고는 할 수 없다하지만 책을 읽을 시간은 없다고 하면서 아무 생각 없이 인터넷 서핑을 두어 시간 한다면 자신이 원하는 목표는 더 멀어지게 될 것이다.

 

괴테는 가장 중요한 일들이 별로 중요하지 않은 일에 의해 좌우되어서는 안 된다.”라고 말했다먼저 일주일 동안 매시간 자신이 무슨 행동을 하는지 모두 적어라더불어 자신의 목표를 위해서 해야 할 일들을 또 적어라그리고 이 모든 행동을 4개 부분으로 나눠보라당신이 해야 할 일들은 중요한 일들이다긴급하고 중요한 일과 긴급하지 않지만장기적 목표와 또한 자신의 행복을 위해 중요하다고 여기는 것들을 우선순위로 삼아 계획을 잡고 시간 활용을 하면 된다.

 

괴테의 말처럼 별로 중요하지 않은 일들이 당신의 가장 중요한 일들을 좌지우지하지 않게 될 때 당신의 목표는 어느새 당신 곁으로 성큼 다가와 있을 것이다.










출처: http://blog.naver.com/justalive/220891962657













아직 완성된 문서가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필요한 내용만 간추려서 제가 이용하려고 임시적으로 작성한 것이니

이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Edward -


CV 란?


영문 이력서를 미국에서는 Resume라고 하고, 영국에서는 curriculum vitae, 줄여서 C. V.라고 한다.


그밖에 personal history라고 하기도 한다. 제목을 붙일 때 희망하는 회사가 미국계인가 영국계인가에 따라 구별하여 사용할 수 있다.


  당장 이곳에서 쓰일수있는사람을 채용하는것같애요. 영어가 많이 쓰이면 영어도 중요하겠구요. 프로그래머로 혼자 완성할수있는거라면  영어가 다소안되도 채용을 하기도하고요. 너무 조바심내지마세요. 저도 인터뷰도 보고 이력서도 많이 넣었고 시간도 몇개월걸렸습니다. 회사에서도 외국인채용할때 제일중요시보는게 이 회사에 빨리쓰일수있고, 빨리 이익을 낼수있는사람이라면 금방 채용될수도있습니다. 자신이 제일자신있고, 했던 프로젝트만 정확하게 작성해도 채용메니저가 이회사에 당상 쓰일수있다면 금방 채용될것입니다. 



 http://www.seek.co.nz/jobs-resources/get-your-dream-job/resume-guide 


여기 가보시면 CV 포맷이랑 작성법에 대한 개략적인 설명이 있습니다. 읽어보시고 아래의 포맷에 맞춰서 이력서를 작성해 보세요. 

보통 CV는 2장, Cover letter 1장 분량으로 작성합니다. 저도 구직활동을 할때 느낀것인데 학력은 큰 고려대상이 아닌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더군다나 현지인들은 잘 알지도 못하는 한국의 대학이라면 인사담당자들에게 고려대상은 아닐것 같습니다. 


구직사이트 목록


   www.seek.co.nz

    http://www.trademe.co.nz/jobs

    http://jobs.nzherald.co.nz/


기본적인 CV와 Cover letter를 공들여서 작성해 놓으시고, 경력과 전공에 맞는 일자리를 검색하세요. 

해당되는 일자리가 있다면 그 구인광고를 보시고 고용주의 요구사항이나 강조사항에 맞춰서 약간씩 이력서와 커버레터를 변형해서 

매 구인광고에 맞춤식으로 보내보세요.

 


좋은 이력서의 특성

첫째, 간결하고, 명확해야 한다. 

둘째, 지원회사의 직무에 부합하는 장점들을 강조한다. 

셋째, 보기에 깔끔하고, 매력적이어야 한다


외국계 기업은 이력서를 통해 적극적으로 자기 PR을 해야 한다.
(이건 문화인듯.. 여기서는 가만 있으면 똥됨..)


외국계 기업에서는 즉각적으로 회사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를 중요시하기 때문에, 그 기업이 요구하는 경험이나 자격을 갖춘 사람을
우선적으로 채용한다. 그 기업이 요구하고 있는 직종이나 직책에 어울리는 인재로서 자신의 경험과 자격이 얼마나 적절한가를
효과적으로 어필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가 어떤 것인가를 정확하게 파악하여 거기에 적합한 학력, 경력, 자격 등을 중점적으로 강조하고
관련 없는 사항은 과감히 제외한다. 

자신이 얼마나 적합한 인재이며, 얼마만큼 회사에 공헌할 수 있겠는가에 대해 강한 인상을 심어주여야 한다.


CV 구성요소

① Personal Data(Identifying Information)

이름, 주소, 전화번호,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 생년월일 등을 기록한다.

② Job Objective(Career Objective)

희망하는 직종과 직무를 기재하며 Goal이라고도 한다.

선택적인 항목이기는 하나 일단 쓰기로 했다면 제목을 'Objective'라고 쓰고 나서 

자신이 취득한 정보에 따라 자신이 지원하는 자리를 규정짓는 말들을 3줄 이내로 쓴다.

③ Qualifications(Capabilities)

희망직무에 대응하는 능력과 자질을 기재한다.

④ Work Experience(Employment)

원칙적으로 최근의 것으로부터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면서 적는다. 

특히 경력자인 경우는 우리말 이력서와는 반대로 경력을 학력보다 먼저 적는다. 

학생일 경우는 아르바이트 경험을 적는다.

⑤ Education(Educational History)

특별한 요구가 없는 한 최종학력만을 적으면 된다.

⑥ Activities(Curriculla Activities or Extra-Curriculla Activities)

학교에서의 동아리활동과 자원봉사 등 사회활동을 요약해서 쓴다. 

⑦ Special Achievement

특히 희망하는 업무에 도움이 되는 기술이나 특기를 쓴다.

⑧ References

이력서에는 우선 Available on request 또는 Furnished promptly upon request

(요구시 즉시 제출하겠음)라고 적어두면 된다.

일반적으로 경력자라면 이전 근무처의 상사나 대학의 지도교수 등의 연락처를 쓰면 되고 별도의 양식은 없다. 

신원보증인이라기보다는 본인의 능력이나 자질에 대해 보증할 수 있는 제3자를 말한다.


   

 CV 룰

a.회사 하나에 이력서 하나.

 회사마다 분명히 무언가 다른 색깔이 있을 것이다. 최대한 그 회사, 그 자리에 맞는 이력서를 쓰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b.시간 순서는 최근 것부터.

직장이든 학교든 최근 것부터 역순으로 기술해간다.

c.약자는 줄이고 용어는 쉽게.

가급적 담당자가 알아보지 못할만한 전문용어는 피한다. 

약자의 사용에서도 처음 나올 때 약자를 병기하고 이후에 약자만을 쓰는 세심함을 보여주는 것이 좋다.

d. 문장이 아니라 간결한 어구로 표현한다.

문장이 될수록 짧고 간결하게 적는다. 마침표와 쉼표는 정확하게, 문법에도 신경을 쓴다.

주어가 당연 I이므로, 주어 I는 생략하고, 특히 복수의 "S"와 시제에 주의한다.

e. 분량은 최대 3장을 넘지 말자.

스탭레벨은 보통 1장, 매니저급은 2장이 적당하다.

f. 개인적인 사항은 NO?

개인적인 사항은 반드시 요구되는 특수한 경우가 아니고서는 쓰지 않는 것이 좋다.

요즘 추세가 성별, 결혼여부 등의 내용을 기입하지 않는다.

g. 자기에게 손해가 되는 사항은 절대로 기입하지 말 것.

h. '보기좋은 떡이 먹기에도 맛있다.'

담당자가 자신의 이력서를 보다 편히 잘 본다는 것은 매우 좋은 현상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력서를 보는 이의 가독력을 방해하지 말고 최대한 Layout에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 자신의 편집능력이 부족하다고 생각되면 잘된 이력서를 구해서 Layout을 

그대로 모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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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 :  http://www.stonybrook.edu/happenings/research/cewit-2013/



CEWIT_13_Proceedings.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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