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나에게 Tistory를 왜 하나 물으면 이렇게 답변하고 싶습니다.

그동안 여러 인터넷 자료들을 통해 얻은 지식들을 모아서 나눠주는 라고..

사실..

네이버 블로그를 개인만 볼수있게끔하여 이곳 저곳에서 모은 자료가 조금 되지만..
자료들이 정리도 되지 않았을 뿐더러 검증되지 않았던 자료가 많습니다.

대학원을 다니면서 강의를 해주셨던 채문창 스승님 (http://mcchae.egloos.com/) 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죠 '가지고 있는 지식을 오픈해서, 소통을 해야 더 좋은 지식이 된다'
사실 정확하게는 아니지만 이러한 맥락 이셨을 겁니다.

그리고 그땐 여유가 없거나 혹은 욕심이 많아 그냥 가지고만 있으려 했던 것 같습니다.

미국에 제출할 논문을 쓰면서 정신이 없어 과제를 조금 불성실?! 하게 한것은 사실이지만..
가장먼저 과제를 해서 모든사람에게 과감하게 오픈한 저의 첫 Open Source ?! 였음을 ^^;;

지금이라도 여유시간 될때마다.. 짬짬히 해서 보내보려 노력중입니다.

감사합니다.

 

 

 

창고에서 좋은 정보를 얻어 가시실 빌겠습니다!!

 

 

 

예전에 컴퓨터 관련 시험을 준비하며, 외웠던 정보는 '검색하여 얻은 사실들을 가공처리한 것'으로 기억이 납니다.

네이버 사전에서는 아래와 같이 정의하네요.

1. 정보(情報)

    관찰이나 측정을 통하여 수집한 자료를 실제 문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정리한 지식. 또는 그 자료.

뭐 제 기억들과 비슷하네요.. 가급적 정확하고 검증된 사실들.. 혹은 정말 도움을 받았던 것들을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추가로 잘못된 사실들이 있으면 조금 꿍해있다가.. 곧 받아들이고 고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내 창고의 정보들이 모든이 창고의 정보들이 되는 것을 허락하며, 레퍼런스를 꼭 달아 주셨으면 합니다.
저 또한 도움 받은 분의 레퍼런스는 최대한 작성하겠습니다.

 

Edward 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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